철학자 강아지 스누피와 친구들이 남긴 사랑에 대한 생각

철학자 강아지 스누피와 친구들이 남긴 사랑에 대한 생각

2025-06-12     뉴스톡

"우리는 왜 세상에 생겨나 사랑의 감정으로 아파해야 하는가?""멍멍" 소리가 아닌 타자치는 소리로 이웃의 항의를 받는 강아지. 바로 철학자 강아지 스누피다.

꿈, 인생, 우정, 가족, 야구, 희망, 도전, 기쁨, 비밀, 자존감 등 많은 이유로 '고민하는 개' 스누피는 사랑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한다.

사랑을 할 때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지만 실제 우리의 삶은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이 될 확률이 높다.

1. 사랑의 '기쁨' - 사랑하는 사람은 보기만 해도 기쁘다. 물론 사랑을 표현하는 기쁨 또한 마찬가지다.인생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우리는 보다 적극적으로 말하고 기뻐할 필요가 있다.

2. 사랑의 '슬픔' - 나는 아무래도 지구별에 떨어진 '외계인'인지도 모른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보고 싶지만 나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갈 수도 없어 너무 힘들다.

3. 사랑의 '소망' -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소망일지 모른다.이상형이 '뾰로롱' 내 옆에 다가와서 사랑의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따뜻한 두 팔로 안아주기를 우리는 언제나 바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