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에게 '원조 사랑꾼'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
최수종에게 '원조 사랑꾼'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
2025-07-04 뉴스톡
"예나 지금이나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고 있다"SBS '동상이몽2'를 통해 보여주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깨가 쏟아지는 일상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산다.
지난 1993년 11월 20일 결혼한 두 사람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준다.
특히 하희라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최수종은 극진한 사랑을 과시한다.
1. 최수종은 하희라가 출산할 때 병실을 '꽃과 나비'로 꾸몄다 - 최수종은 아내가 출산 할 때 남편이 고통을 이해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실제로 최수종은 하희라가 출산하기 전 병원을 미리 답사 한 후 하얀 병실을 '꽃동산'으로 만들었다.
2. 신혼 여행 때 부터 '커플룩'을 즐겨입는다 - 연애할 때는 자주 입지만 부부가 되면 점점 입지 않게 되는 것이 바로 커플룩이다.하지만 최수종은 신혼여행 때 부터 25년동안 '커플룩'을 즐겨 입는다. 하희라가 입는 옷 스타일에 맞춰 자신의 옷을 결정한다고 한다.
3. 최수종은 아내를 "희라 씨"라고 부른다 - 부부사이에서 'OO엄마'가 아닌 '이름'을 부르는 것 만큼 달달한 애칭은 없다.최수종은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희라 씨'라고 부르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