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을 점령한 가스를 한 번에 배출할 수 있는 자세

뱃속을 점령한 가스를 한 번에 배출할 수 있는 자세

2025-06-17     뉴스톡

사람이 밥을 먹고 숨을 쉬어야 하듯 방귀도 생리현상 중 하나다.하지만 사람 많은 곳에서 방귀를 뀌면 냄새와 소리로 인해 민폐를 끼치게 되기에 억지로 참게 된다.

억지로 참기를 반복하다 보면 방귀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현상에 직면하게 된다.

방귀를 못 뀌어 얼굴이 노랗게 뜰 지경이라면 다음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1. 고양이 등펴기 자세 - 요가 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방귀 잘 나오는 자세가 바로 '고양이 자세'다.무릎을 굽히고 앉은 자세에서 팔을 어깨너비로 유지하고 앞으로 쭉 뻗어 스트레칭한다.10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내장을 긴장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다.

2. 쪼그려 앉기 자세 - 화장실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상태에서 앉았다 일어서기를 천천히 반복한다.앉았다 일어서며 하체에 힘을 쏟게 되면 외괄약근을 이완시켜 가스 배출을 돕는다.

3. 바람 빼기 자세 -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그대로 다리를 접어 가슴까지 끌어당긴다.다리는 팔을 뻗어 고정하고 골반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2~3분 정도 호흡을 천천히 유지한다.이 자세는 장이 강한 자극을 받게 해 가스를 밖으로 밀어내도록 돕는 효과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