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보일 때 마다 축구하고 있던 친구들 특징
학창시절 보일 때 마다 축구하고 있던 친구들 특징
2025-07-09 뉴스톡
남학생들에게 축구란 학창시절 추억의 '끝판왕' 같은 개념이다.
일부 남학생들은 오직 축구를 위해 쉬는 시간도, 점심시간도, 방과 후에도 자신의 학창시절 전부를 올인한다.
그 시절 남학생들을 떠올리면 빨개진 얼굴로 땀범벅이 돼 축구장을 누비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1. 주인 없는 '축구공'을 꼭 어디서 가지고 온다 - 동네 구석구석 어디든 주인 없는 '공인구'가 꼭 존재한다.신기하게도 학창시절 축구공이 없어 축구를 못 했던 경험은 없었다.
2. 수업시간 진지하게 노트에 'BEST 11' 전략 짠다 -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을 때 축구하는 애들은 반 편성에 굉장히 촉각을 곤두세운다.친구들은 반 편성표를 보며 올해 축구 포지션을 미리 그려본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노트에 '퍼거슨급' 전략을 도출한다.
3. 페널티킥 차는 애와 골기퍼는 항상 '정해져' 있다 - 축구 게임에는 암묵적인 지배 관계가 존재한다.또 대부분 패널티킥 차는 애와, 골기퍼는 고정적으로 정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