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놀러 가면 '깜짝' 놀라게 되는 것들

일본 놀러 가면 '깜짝' 놀라게 되는 것들

2025-06-18     뉴스톡

"일본은 싫어"라고 단정 짓던 사람도 막상 일본에 가면 그들의 '선진국' 다운 높은 시민의식에 '깜짝' 놀라곤 한다.역사적으로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긴 하지만 일본 나름대로의 수준 높은 매너를 한 번쯤 겪어본 사람들은 '한국도 이랬으면'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대체로 일본에 대해 "깨끗하다", "친절하다", "음식이 짜다" 라는 문화적 충격을 받고 돌아온다.일본 길거리는 비교적 깨끗하고 사람들은 '한 줄' 서기에 당연화되어 있으며 대체로 작은 목소리로 대화를 나눈다.

일부 사람들은 그들의 높은 벌금 체계가 자연스럽게 문화에 녹아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 일본의 벌금 체계는 한국과 비교해 상당히 높다.

1. 교통질서를 칼같이 준수한다 - 대중교통이든 자가 차량이든 일본사람들은 교통질서를 칼같이 준수한다.일본에 다녀온 사람들은 일본 거리에는 '불법주차'가 없고, '클락션' 소리도 잘 들리지 않으며 '정지선과 신호등'을 무엇보다 준수한다고 말한다.좁은 골목에도 신호등 체계가 잘 잡혀있으며 대중교통 지연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 자전거를 견인 당하면 비교적 높은 요금의 벌금을 내야 한다.지나다니는 차들도, 심지어 트럭들까지도 눈이 부실 정도로 깨끗한 편이다.

2. 거리가 비교적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다 - 일본 사람들은 대체로 길거리에서 침을 뱉거나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는다. 청소 체계도 잘 잡혀 있어서 일본 길거리에서 쓰레기는 잘 찾아보기 힘들다.길거리 노점상들도 즐비하지 않으며, 일본 특유의 만화 그림이 길거리 안내 표지판에 이해하기 쉽게 정갈하게 그려져 있다.

3. 공공질서가 철저하다 - 일본 어디를 가든 사람들은 대체로 질서정연하다. 에스컬레이터도 한 줄 서기가 명확하고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행동을 잘 찾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