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들이 말하는 '애정결핍' 생길 것 같은 서러운 순간들
둘째들이 말하는 '애정결핍' 생길 것 같은 서러운 순간들
2025-06-22 뉴스톡
"왜 나는 아무것도 없고 내 말은 안 들어줄까"첫째와 막내 사이에 낀 일부 둘째들은 '둘째의 서러움'을 마음속에 품고 자란다고 한다.
첫 번째 아이는 처음이라서 애정을 쏟고, 셋째는 막내라서 더 각별하게 마음이 쓰이지만 막상 둘째는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기만 한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는 공부 잘하는 언니 보라와 귀여운 막둥이 노을 사이에서 차별당하는 덕선 역의 해리 연기가 보는 이들을 폭풍 눈물 흘리게 했다.
1. 형제끼리 싸우면 어찌 됐든 혼난다 - 형제들끼리 싸울 때 둘째가 혼나는 이유는 "첫째에게 대들어서", "동생에게 양보 안 해서"가 제일 많았다. 어찌 됐든 둘째는 여러 이유로 꼭 혼이 난다.
2. 관심받기 위해 일부러 말썽부린다 - 존재감이 없다고 느끼는 둘째는 종종 부모님의 관심을 받기 위해 일부러 말썽을 피우기도 한다.
3.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에게 밀린다 - 첫째는 듬직해서, 막내는 귀여워서 어디를 가든 사랑받지만 둘째는 애매함에 항상 관심이 밀리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