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순둥이'로 자라왔던 사람들의 특징
태초부터 '순둥이'로 자라왔던 사람들의 특징
2025-06-23 뉴스톡
"단 하루만 못된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소심한 사람이 하루종일 시달리는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일어나지도 않은 쓸데없는 상상으로 피곤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얻는 것도 없는데 괜히 마음이 쓰려온다.나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
소심함은 곧 '착함'으로 비춰지고, 가끔 인생을 살다 보면 '착하면 손해 본다'는 말에 절실히 공감할 때가 오곤 한다.
1. 별것도 아닌 것에 엄청 '의미부여' 한다 - 소심한 사람은 타인의 한마디에 수만가지 대답이 떠오른다. 하지만 막상 입으론 내뱉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인다.별것도 아닌 지나가는 말일 뿐인데 나 자신을 갉아먹는 수만가지 생각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2. 종일 '눈치' 보다 하루가 끝난다 - 사회생활이 눈치로 시작해 눈치로 끝난다. 나 때문에 괜히 피해 보진 않을까, 불편하진 않을까 하루종일 눈치 보다 하루가 끝난다.사실 상대방은 별생각이 없는데 나만 괜히 안절부절 한다.
3.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 -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에 온 신경이 집중된다.고민과 걱정이 많고 무엇보다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먼저 '말'을 건넬 용기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