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허벅지의 불필요한 지방을 불태우고 하체 비만을 탈출할 수 있는 운동법
일주일 만에 허벅지의 불필요한 지방을 불태우고 하체 비만을 탈출할 수 있는 운동법
군살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다리는 모든 여성의 '로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완연한 봄, 점점 얇아지는 옷에 몸매가 버젓이 드러나게 되자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너나 할 것 없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두툼하게 튀어나오고 볼품없이 쳐진 허벅지 살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오곤 한다.매일 의자에만 앉아있는 탓에 덕지덕지 붙은 군살은 물론 혈액 순환까지 안 돼 종아리까지 퉁퉁 붓는 '하체 통통족'들.
1. 스쿼트 20회 - 가장 효과 좋은 하체 운동 중 하나인 '스쿼트'.어깨너비만큼 다리를 벌린 뒤 무릎을 구부리며 엉덩이를 천천히 내려야 한다. 또한 무릎과 엉덩이 각도는 90도를 유지하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2. 런지 각 15회씩 총 30회 - '런지'는 허벅지와 엉덩이에 탄력을 더하고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이다.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허리에 손을 대고 바로 선 다음 한 발을 앞으로 70~100cm 정도 내민다. 나머지 한 발은 뒤꿈치를 세우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되 등과 허리를 바로 꼿꼿하게 편다.내민 다리의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나머지 다리의 무릎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몸을 내렸다가 하체의 힘을 이용해 제자리로 돌아온다.
3. 힙 익스텐션(일명 '덩키킥') 번갈아가며 각 20회씩 총 40회 - '힙 익스텐션'은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직각으로 만들어 등과 수평이 되도록 들어 올린다.이때 다리는 엉덩이에 긴장감이 느껴지도록 힘을 준 상태에서 천천히 밀어 올렸다가 내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