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길 잘했어"라며 박수를 치게 만드는 전남친들의 톡 유형
"헤어지길 잘했어"라며 박수를 치게 만드는 전남친들의 톡 유형
2025-07-03 뉴스톡
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간혹 아련함이 밀려올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이런 아련함을 한방에 없애주는 '전남친의 말, 말, 말'이 있다.
"헤어지길 잘했어"라며 박수를 치게 만드는 전남친들의 톡 유형을 모아봤다.
1. 자니형 -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가장 많이 오는 톡 유형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새벽 12시에서 2시 사이에 울리는 전남친의 카톡에는 항상 이 말이 써있다."자니?"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말이라면 구구절절 사과를 해도 변하는 건 없다.여자들에게 이 톡은 새벽감성에 젖은 전남친의 감성팔이 정도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억울형 - "자니?"형과 비슷한 패턴이다. "뭐해?"라고 일단 물어본다.몇시간 뒤 혹은 하루가 지나도 1이 사라지지 않거나 읽고도 답장을 하지 않으면?"차단했냐 지금?",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왜 답장안해?" 등등...... 화를 내기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사람처럼.우리가 답장을 해야만 하는 사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까먹은 듯하다.
3. 찌질형 - "생각해봤는데 내가 전에 너한테 선물했던 그 가방 돌려줘"사랑할땐 간도 쓸개도 다 빼줄것 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줬던 그사람.하지만 남이되니 그동안 준게 아깝다며 선물을 돌려달라 말한다.그간 전남친과의 좋은 추억마저 와장창 무너지게 만드는 최악의 톡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