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뱃살 단기간에 뺄 수 있는 방법
지긋지긋한 뱃살 단기간에 뺄 수 있는 방법
매일 집을 나서기 전 옷을 입을 때 "아, 뱃살 빼고 싶다"라는 생각을 누구나 다 해봤을 것이다.'핏'이 살아있는 옷을 입고 싶은데 뱃살이 삐져나온다거나, 앉을 때 접혀버리는 뱃살이 정말 보기 싫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느다란 허리 라인은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대상이다. 어떤 옷을 입어도 라인이 딱 떨어지는 덕분에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뱃살은 "빠져라"고 기도한다고 빠지지 않고, 운동만 한다고 빠지지 않는다. 신체에서 가장 나중에 빠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1. "근육 단련 운동을 하자" - 만약 아랫배가 맘에 안 들 만큼 '툭' 튀어나왔다면, '칼로리' 소모가 적은 탓일 수 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숨만 쉬어도 소모되는 칼로리)을 늘려주는 게 좋다.신체 약 65%의 근육이 몰려있는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준다면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고, 뱃살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2. "플랭크는 필수다" - 신체의 중심이 잡혀있지 않다면 근육의 긴장도 덜 되고, 그만큼 혈액순환도 잘 되지 않는다.플랭크 운동으로 '코어'근육을 단련시키면 신체 자체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피도 잘 돈다. 그러면 신체 온도도 높아지고 기초대사량도 함께 증가한다.또한, 해보면 알겠지만 '플랭크'는 굉장히 칼로리 소모가 높은 운동이다. 살은 정말 자연스럽게 빠질 테니 꼭 하자.
3. "유산소 운동도 병행하자" - 운동 전문가들에게 "뱃살을 빼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해요?"라고 물으면 가장 많이 돌아오는 대답은 "뛰세요"다.'많이 뛰는 만큼 살이 많이 빠진다' 혹은 '찌지 않는다'는 '진리'와도 같다. 숨이 차오를만한 강도로 30분 정도를 일주일 두 번 정도 달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