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도로에서 승용차와 태권도 학원 승합차량 간 교통사고가 발생, 어린이 등 8명이 다쳤다.
이면도로에서 승용차와 태권도 학원 승합차량 간 교통사고가 발생, 어린이 등 8명이 다쳤다.
2025-08-31 뉴스톡
수원의 한 이면도로에서 승용차와 태권도 학원 승합차량 간 교통사고가 발생, 어린이 등 8명이 다쳤다.
5일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5분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의 한 이면도로 사거리에서 아반떼 승용차와 태권도 학원생의 통학을 위한 스타렉스 승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후 승합차는 인근 상가건물 1층 휴대전화 판매점으로 돌진 한 뒤 멈춰섰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인 40대 A씨와 승합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초등학생 등 어린이 5명, 휴대전화 판매점 손님 등 총 8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승용차가 승합차 운전석을 들이 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한 다른 경위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