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5-09-22     뉴스톡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9시54분께 수원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2㎞가량 차량을 운전한 혐의다.

 

“택시기사가 술에 취해 운전을 한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관내 주변 순찰차 10대를 동원해 수시로 도주로를.....

변경하던 A씨를 팔달구 수원천로의 한 골목길에서 검거했다.

음주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