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문제로 엄마와 다투다 흉기 휘두른 중학생 검거

등교 문제로 엄마와 다투다 흉기 휘두른 중학생 검거

2025-09-28     뉴스톡

엄마와 말다툼 도중 흉기를 휘두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군을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4일 오전 8시30분께 수지구 주거지에서 엄마에게 욕설을 하며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흉기를 압수 조처하고 A군을 검거했다.

경찰조사 결과, A군은 등교 문제로 엄마와 다투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