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상태로 격렬한 운동 논란 일었던 여성

만삭 상태로 격렬한 운동 논란 일었던 여성

2025-10-03     뉴스톡

만삭의 상태로 바벨 스쿼트를 하거나 핸드스탠드 푸쉬업을 하는 등 크로스핏 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호주의 역도 선수이자 크로스핏 선수인 티아 클레어 투미(Tia-Clair Toomey, 31)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아 클레어 투미의 만삭 훈련 영상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공개된 영상에서 투미는 만삭으로 배가 부른 상황에도 물구나무를 서서 핸드스탠드 푸쉬업을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무거운 역도를 번쩍 들어 올리며 파워리프팅을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안긴다.

배 속 아기의 무게가 엄청날 텐데도 훈련을 이어가는 투미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은 박수를 보냈다.

반면에 일부 누리꾼들은 "배 속 아기가 걱정된다", "너무 위험해 보인다", "저러다 유산이라도 되면 어쩌려고 하나", "임신을 했으면 저런 과격한 운동은 삼가야 하지 않나" 등의 우려를 하기도 했으며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이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