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만 했다 하면 늘 100일 이상 가지 못하고 짧은 연애만 하는 사람 특징

연애만 했다 하면 늘 100일 이상 가지 못하고 짧은 연애만 하는 사람 특징

2025-09-22     뉴스톡

"나 또 헤어졌어"하루가 멀다 하고 술을 마시며 한탄을 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친구.

이렇게 주변에 연애만 했다 하면 늘 100일 이상 가지 못하고 짧고 굵은(?) 연애만 하는 친구, 누구나 한 명쯤 있을 것이다.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면 늘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 있어 당황하게 만드는 이런 친구들, 어떤 특징이 있을까.

사랑을 받을 줄만 안다 - '연인이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는 계속 잘해줘라'라는 말이 있다.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이를 당연시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하지만 상대의 배려와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신은 사랑을 제대로 줄 줄 모른다면 당신의 연애는 순항하지 못할 것이다.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사랑을 받을 줄만 아는 것 아니라 주는 법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 사귀고 본다 - 썸을 타는 관계에서는 서로 호감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의 성격 혹은 취향이 어떤지, 나와 상대가 잘 맞는지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시기다.하지만 썸을 타고 호감이 있으니 무작정 사귀는 이들이 있다.이런 경우에는 사귄 후 예상치 못한 이유로 헤어지게 된다.썸을 타는 기간에 서로 충분히 잘 알아갔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이성에 호기심을 느낀다 - 사랑하는 연인이 있음에도 새로운 이성이 나타나면 호기심을 느낀다.하지만 바람도 호기심에서 발전하는 법.다른 이성을 향한 호기심은 연인과의 불화와 이별을 부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