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를 신축하는 현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상가를 신축하는 현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2025-10-11     뉴스톡

상가를 신축하는 현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17일 오전 9시12분께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상가 신축 공사현장에서 600㎏ 상당의 철근(H빔)이 떨어져 현장소장 A씨(55)가 다리 부위에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고는 자재를 운반하던 굴착기가 인근에 쌓여있던 철근 더미를 지하 2층에서 평탄화 작업을 진행하던 A씨 위로 떨어뜨리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50대 굴착기 운전기사를 입건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다른 경위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