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간 '낮잠'이 건강에 긍정적일 뿐만 아니라 업무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30분간 '낮잠'이 건강에 긍정적일 뿐만 아니라 업무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

2025-10-04     뉴스톡

하루 30분간 '낮잠'이 건강에 긍정적일 뿐만 아니라 업무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영국 낮잠의 날'을 맞아 낮잠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소개했다.

낮잠이 우리 몸에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 있다. 

1. 심장마비를 막아준다. - 낮잠은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는 그리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있다. 

2. 정신을 맑게 해준다. - 점심을 먹기 전 잠시 동안의 낮잠은 숙면을 취한 것만큼 정신을 맑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점심 식사 전 60~90분가량의 낮잠은 야간에 8시간 숙면을 취하는 정도의 사고력 회복이 이뤄진다.

3.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 기업들이 오후에 30~90분가량 수면시간을 보장해준다면 업무의 전반적 생산성 향상을 꾀할 수 있다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연구결과가 있다. 해당 연구팀은 "낮잠을 통해 두뇌에게 휴식시간을 주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