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잘할 것 같다" 시비 건뒤 둔기 휘두른 50대 검거
"싸움 잘할 것 같다" 시비 건뒤 둔기 휘두른 50대 검거
2025-10-19 뉴스톡
60대 남성에게 싸움을 잘할 것 같다면서 시비를 건 뒤 둔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소사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55)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54분께 부천시 소사구 한 통닭집 앞에서 둔기를 휘둘러 B씨(62)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철 수집업체에서 일하는 A씨는 통닭을 주문한 뒤 밖에서 기다리던 B씨에게 접근해 “싸움을 잘할 것 같다”면서....
시비를 걸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머리 부위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