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만취한 30대 운전자가 사고를 내고 ...
화성에서 만취한 30대 운전자가 사고를 내고 ...
2025-10-19 뉴스톡
화성에서 만취한 30대 운전자가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자신을 붙잡은 피해 차량 운전자을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
화성서부경찰서는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A씨(36)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화성시 팔탄면의 점촌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뒤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 차량 운전자가 도주하던 자신을 붙잡자 얼굴과 몸 등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