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이 풀린 진돗개가 주인을 공격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목줄이 풀린 진돗개가 주인을 공격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2025-10-22 뉴스톡
목줄이 풀린 진돗개가 주인을 공격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께 이천시 대월면사무소 앞에서 근처 공장의 경비원 A씨(57)가 공장에서 키우던 진돗개에게 손과 발 등을 물렸다.
A씨는 목줄을 묶어놓고 키우던 진돗개가 목줄이 풀린 채 면사무소 앞에 있는 것을 보고 공장으로 데려오던 중 개에게 물렸다.
“개가 사람을 마구 물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삼단봉으로 진돗개를 제압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자 실탄 2발을 쏴 사살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