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과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충격에 272kg까지 살이 불어난 여성
남동생과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충격에 272kg까지 살이 불어난 여성
2025-09-19 뉴스톡
남동생과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충격에 272kg까지 살이 불어난 여성.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에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녀는 무려 181kg를 감량하며 기적을 보여줬다.
그런데 최근 그녀가 눈물을 흘리며 수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LADbible)은 테레사 패런트(Teresa Parent)의 복부 성형 여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5시간 만에 무려 143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그녀는 한때 몸무게가 600파운드(약 272kg)에 달했다.
2001년 오빠를, 2003년 엄마를 극단적 선택으로 잃은 그녀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엄청난 양의 정크푸드를 섭취했고 결국 그녀는 2016년 경미한 심장마비를 겪은 후 체중을 감량하지 않으면 5년 안에 죽을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받았다.
이후 그녀는 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식이요법과 운동을 시작한 그녀는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위 절제 수술을 받아 위를 계란 크기 정도로 줄였다.
그 결과 테레사는 370파운드(약 168kg)를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