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운 약혼녀가 아이를 낳아 파혼한 남성이 23년 후 충격적인 방법으로 복수
바람을 피운 약혼녀가 아이를 낳아 파혼한 남성이 23년 후 충격적인 방법으로 복수
바람을 피운 약혼녀가 아이를 낳아 파혼한 남성이 23년 후 충격적인 방법으로 복수했다.글쓴이 A(45)씨는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약혼녀가 다른 남성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후 23년을 기다려 복수했다며 자신의 사연을 공유했다.
약 24년 전 23살이었던 A씨는 여자친구 엘라(Ella)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엘라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임신 소식이 기뻤지만, 두 사람은 아이가 두세 살이 될 때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결혼 날짜를 미뤘다.
엘라가 임신 7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자신의 친구 루크(Luke)가 갑자기 자신이 엘라 배 속에 있는 아이의 아빠라 주장한 것이다.사실 엘라는 A씨의 친구 루크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A씨는 루크와 몸싸움을 벌였고, 약혼녀 엘라는 루크의 편을 들었다.
이날 일로 결국 A씨와 엘라는 파혼했고, 엘라는 그의 친구 루크와 함께 살았다.A씨는 엘라의 배 속에 있는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만큼 친자 확인을 요청했다.
여자아이가 태어난 후 두 번에 걸쳐 친자 확인 검사를 한 결과 A씨의 친자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큰 상처를 받은 A씨는 엘라를 잊기 위해 다른 도시로 떠났다.그로부터 24년이 흐른 후 그는 동창회에 갔다가 우연히 엘라와 그녀의 23살 딸 니키를 만났다.
엘라는 그에게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했지만, 깊은 상처를 받은 A씨는 이를 거절했다.그런데 엘라가 화장실에 간 사이 엘라의 딸 니키가 그에게 다가와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그녀는 "엄마가 진짜 친아빠를 숨겼다"며 "루크도 친아빠가 아니었다. 엄마는 최소 두 명 이상의 남성과 바람을 피웠다. 나중에 알게 된 친아빠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