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꾸준히 한다면 조금이나마 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습관
사소하지만 꾸준히 한다면 조금이나마 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습관
2025-11-03 뉴스톡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대부분 극심한 안구건조증과 시력 저하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다.온종일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을 보다 보니 따가울 정도로 뻑뻑한 눈 때문에 인공눈물을 달고 사는 건 기본이다.
그러나 인공눈물도 한계가 있는 법. 일시적으로 시원함을 줄 수 있지만 뻑뻑할 때마다 넣을 수는 없지 않은가.
사실 건조한 눈과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력은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눈 비비지 않기 - 눈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좋지 않다.우리 몸에서 가장 얇은 편에 속하는 눈꺼풀을 비비면 각막이나 결막에 압력이 전달돼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손에 묻어 있던 세균이 안구에 침투해 감염성 안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먼 곳 바라보기 - 하루에 한 번씩 먼 곳을 바라보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먼 곳에 있는 물체를 정하고 지그시 응시하면 되는데, 눈의 초점을 이용해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가며 봐준다.이렇게 하면 근시와 난시를 예방할 수 있고 눈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안약 사용 횟수 지키기 - 눈이 조금만 불편해도 안약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눈 건강을 해치는 습관 중 하나다.안약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사용 횟수를 꼭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