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찾아오는 생리 때마다 먹으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해주는 음식들
매달 찾아오는 생리 때마다 먹으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해주는 음식들
2025-11-10 뉴스톡
한 달에 한 번 가임기 여성들은 일주일가량 찝찝하고 힘든 시기를 보낸다.
짜증을 내고 싶지 않아도 자꾸만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가슴과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기도 하다.
입맛도 없어 평소 좋아하던 음식을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이 때문에 일부 여성들은 진통제를 먹으며 이런 증상들을 참아내곤 한다.
1. 연어 - 영국의 일간지 '더선'은 연어가 생리통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연어 속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천연 항염증제 역할을 해 염증을 없애주고 부기를 빼준다고 한다.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연어를 섭취하면 생리통이 없어진다고 하니 꾸준히 먹어보는 게 어떨까.
2. 바나나 - 바나나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생리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검게 변한 바나나에 칼슘이 풍부해 더욱더 효과적이라고.특히 비타민 B6 성분이 풍부해 생리 전에 먹으면 생리 전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호르몬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로토닌도 많다고 하니 참고하자.
3. 유자 - 생리 기간에는 체력도 떨어지고 몸이 축 늘어지는데, 이럴 땐 몸의 활기를 되찾는 게 중요하다.따뜻한 유자차는 혈액 순환에 효과적이고 몸을 따뜻하게 해줘 자궁 건강에 도움이 된다.유자차의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이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이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