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범죄를 노출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공공장소에서 범죄를 노출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25-11-21 뉴스톡
공공장소에서 성기를 노출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상록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10분께 안산시 상록구 소재 편의점 내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노출시킨 혐의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이 A씨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그에게서 정신병원 입원 이력이 확인됐다.
경찰은 불특정 다수에게 같은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 A씨를 안산 소재 정신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