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몸의 이상 징후
자칫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몸의 이상 징후
얼마 전까지 멀쩡하던 사람도 갑자기 사망에 이르게 하는 '돌연사'.최근에는 젊은 세대들에게서도 이런 돌연사가 빈번하게 나타나 이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심장마비'로 인해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돌연사는 평소 심혈관 질환이 없는 사람에게도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체크하는 수 밖에 없다.그래서 오늘은 자칫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몸의 이상 징후 8가지를 꼽아봤다.
삶은 단 한 번뿐이니 제때 관리하지 못해 후회하지 말고 아래 8가지 징후를 꼼꼼히 살펴보고 유의하도록 하자.
땀 증가 - 별로 덥지도 않고 긴장을 한 것도 아닌데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땀이 증가했다면 체내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증거일 수 있다.특히 땀이 나면서 안색이 하얗게 질린다면 심장마비 전조 증상일 수도 있다.어느 날부터 이유 없이 땀이 났다면 병원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감기·독감 증상 -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몸이 으슬으슬 추워진다든지, 열이 펄펄 나고 기침이 나는 증상은 흔히 감기나 독감이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이는 심장마비가 오기 직전의 증상과 매우 유사해 주의해야 한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불면증 - 실제 심장마비를 겪은 사례들을 살펴보면대부분 심장마비가 오기 약 한 달 전부터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감,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만약 이유 없이 잠이 들지 않거나 불안하고 우울해진다면 심장마비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