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시력 박사'가 공개한 기적의 눈 운동법
일본의 한 '시력 박사'가 공개한 기적의 눈 운동법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이동 중에도 휴대폰을 뚫어질 듯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다.곤두박질치듯 한 없이 떨어진 시력에 고민하는 사람들도 점점 더 늘고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한 '시력 박사'가 공개한 기적의 눈 운동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마츠자키 시력 회복 운동'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본에서 '시력 박사'로 불리는 마츠자키 이사오(松崎五三男) 박사가 만든 이 운동법은 빛의 밝기에 따라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홍채'와 수정체와 연결돼 가깝고 먼 물체를 볼 때 사용하는 '모양체' 그리고 안구를 감싸는 근육인 '이동근'을 단련해 시력을 회복하는 방법이다.마츠자키 박사는 이 운동법을 통해 근시와 원시, 노안까지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마츠자키 박사는 이 운동법으로 0.3에서 1.5까지 시력을 회복시켰다고 하니 오늘부터 아래의 눈 운동법을 꾸준히 따라 해보자.눈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마츠자키는 안경이나 렌즈를 제거하고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니 시력 교정 용품을 제거한 후 시작하도록 하자.
먼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가깝고 먼 물체를 보는데 사용하는 근육을 단련시키는 '기본 원근 트레이닝'이다.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등을 꼿꼿이 펴고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본다.그다음 검지를 양쪽 눈 가운데 지점에서 약 3cm 정도 떨어진 곳에 두고 양쪽 눈으로 손끝을 응시한다.
그 상태에서 검지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눈이 최대한 가운데로 몰릴 때까지 검지를 얼굴 쪽으로 가져오면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