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동작으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숨어있는 키 5cm' 찾아주는 운동법
간단한 동작으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숨어있는 키 5cm' 찾아주는 운동법
남녀를 불문하고 '큰 키'는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아쉽게도 키는 성장기가 지나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수많은 '꼬꼬마'가 굽이 높은 신발이나 두꺼운 깔창 등으로 눈물겨운 커버를 하는 이유다.
하지만 더 이상 고작 1~3cm를 위해 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 우리에겐 '숨어 있는 키'가 있기 때문이다.
매일 10분씩만 투자하면 숨어 있는 키를 무려 5cm나 찾아준다는 운동법이 있다.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지 않다.
1. 터크 트위스트 - 첫 번째는 '터크 트위스트' (Tuck Twists)다. 동작이 비교적 쉬우며 굽은 등을 교정해 숨을 키를 찾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구분 동작은 총 3개다. 먼저 매트에 똑바로 누운 뒤 무릎을 살짝 굽힌다. 다음으로 다리를 'ㄱ' 자로 만들어야 한다.무릎 아래가 수평이 되게 발을 살짝 들어준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좌우로 천천히 비틀어주면 1회를 하는 것이다.15~20회로 3세트, 총 60회를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 가급적 천천히 할수록 좋다.
2. 고양이 자세 - 고양이 자세는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굽은 어깨와 등을 교정하는데 매우 좋은 운동이다. 소화기에도 도움이 된다.구분 동작은 총 3개로 나뉜다. 처음에는 매트에 무릎과 손을 짚고 허리를 바르게 'S' 자로 펴준다.다음 허리만 밑으로 그대로 내려준다. 호흡은 편하게 하며, 잘 되지 않아도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게 중요하다.
3. 코브라 자세 - 코브라 자세는 고양이 자세와 비슷하다. 다만 구분 동작부터 호흡법까지 세세하게 보면 모두 다르다.구분 동작은 총 5개다. 처음에는 바닥에 일자로 엎드린 상태에서 시작한다. 이때 발등은 바닥에 붙여주고, 양손은 가슴 옆쪽을 짚어줘야 한다.다음은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이때 시선은 천장을 바라봐야 하고, 호흡은 가급적 코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