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직원 몰래 촬영한 30대

휴대전화로 직원 몰래 촬영한 30대

2025-12-03     뉴스톡

자신의 성적 목적을 위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척 여성 직원을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영통경찰서는 2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6일 오후 4시께 수원특례시 영통구 한 병원에서 진료 상담을 받는 척 속이고....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피해 직원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 중이며 여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