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20대 작업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가좌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20대 작업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2025-12-12 뉴스톡
18일 오전 2시47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20대 작업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골절 등 중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다리가 꺾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기계에 끼었다가 나온 A씨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만,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작업자가 공장 내에서 작업 중 기계에 발목이 끼인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