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하고 지인 소유 차량 등을 ...

둔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하고 지인 소유 차량 등을 ...

2025-12-14     뉴스톡

안산단원경찰서는 둔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하고 지인 소유 차량 등을 부순 혐의(특수폭행 등)로 러시아 국적의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9시50분께 안산 단원구 초지동의 한 거리에서 둔기를 휘둘러 같은 러시아 국적의 20대 B씨의 팔 부위를 다치게 하고,

주차된 차량 5대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파손된 차량 중 3대는 B씨 소유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경찰에서 "B씨에게 차 수리를 맡겼는데 제대로 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아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다른 경위도 있는지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