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작업실서 대마 피운 30대 래퍼 실형

음악 작업실서 대마 피운 30대 래퍼 실형

2025-12-21     뉴스톡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김정헌)는 마약류인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A씨(33)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마약류 범죄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쳐 엄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은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며 “마약을 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2025년 9월21일 서울 송파구 한 음악 작업실에서.........

현금 160만원으로 액상 대마를 산 뒤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