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유저 6명 중 1명이 잠들기 전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스마트폰 유저 6명 중 1명이 잠들기 전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2025-12-26 뉴스톡
많은 사람이 잠자기 전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 유저 6명 중 1명이 잠들기 전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대부분은 잠들기 전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율은 남성보다 여성이 조금 더 높았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숙면을 방해한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파란빛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생산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긴 시간을 자고 일어나도 아침에 상쾌한 기분을 느끼기 어렵다.
연구진은 "밤에는 되도록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혹시 사용하게 된다면 시간제한을 두고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