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의 유혹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먹어도 살 안 찌는 '착한 간식'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의 유혹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먹어도 살 안 찌는 '착한 간식'

2025-12-29     뉴스톡

평소에는 당기지도 않던 간식이 왜 다이어트만 시작하면 그렇게 먹고 싶을까.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더 빨리 여름이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금이야말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시동을 걸 때다.하지만 다이어터에게 가장 큰 유혹이 있으니 바로 식욕과의 싸움이다.

아무리 운동해도 먹는 것을 조절하지 않고서야 살은 절대 빠지지 않기 때문.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의 유혹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먹어도 살 안 찌는 '착한 간식' 리스트를 준비했다.

1. 마른 오징어 - 오징어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또 타우린도 풍부해 피로 회복에 좋고 포만감을 주는 효과도 있다.말린 오징어가 칼로리가 낮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생물보다는 건조 오징어를 먹자.

2. 다크 초콜 -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많아 편두통을 완화 시켜주고 만성피로나 심장 발작에 좋다.설탕 함량도 낮아서 체중관리를 위해 식전에 조금 섭취하거나 공복에 먹어주면 포만감을 불러 일으키고 열량을 보충할 수 있게 해준다.

3. 뻔데기 - '정글의 법칙'에도 자주 나오듯이 애벌레류(?)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음식이다.뻔데기도 예외는 아니다. 레시틴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줘 건강에도 좋다.

4. 낫또 -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변비. 낫또는 고단백에 유산균이 풍부해서 더없이 좋은 간식이다.다이어트에서 염분은 최대의 적이니 소스 등 첨가물은 일절 먹지 않는게 좋다.

5. 견과류 - 지방 함량이 가장 적은 아몬드를 추천한다. 볶은 아몬드 10개(60칼로리)가 적당하다.단, 견과류의 지방은 고칼로리니 하루에 섭취량이 1/2컵(42g)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꼭 잊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