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줄 천연재료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줄 천연재료
피부가 번들번들해지는 '여름'이 이제 좀 물러가는가 싶더니 이제 피부를 쩍쩍 갈라지게 만들 '가을'이 찾아왔다.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점점 당겨오는 메마른 피부가 고민이라면 아래 내용에 주목하자.최근 의학 전문 매체 레메디데일리는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줄 천연재료 소개했다.
보습 성분이 뛰어나고 각종 영양분까지 가득 들어있는 천연재료들은 특히 화학성분에 민감한 피부에 제격이다.
1. 마요네즈 - 달걀과 오일로 만들어진 마요네즈는 건조한 피부를 빠르게 보습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마요네즈 한 스푼을 얼굴에 펴서 바르고 10분 정도 마사지 해준 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면 된다.
2. 우유 - 피부가 건조해져 가렵기까지 하다면 '우유'로 가볍게 세안해보자.우유에는 보습 성분뿐 아니라 염증을 제거하는 성질도 있어 피부 영양에 탁월하다.
3. 물 - 몸속에 충분한 수분이 있어야 피부의 건조함도 방지할 수 있다.따라서 천연재료들을 얼굴에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셔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 함량을 높여야 한다.
4. 꿀 - 꿀에는 아미노산과 당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보습과 탄력에 효과적이다.직접 꿀로 얼굴에 마사지해도 좋고, 꿀을 넣은 따뜻한 물에 반신욕 하는 것만으로도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 수 있다.
5. 오트밀 - 피부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으면 수분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더욱 건조해진다.따라서 물과 적정량 섞은 오트밀 가루를 얼굴에 문질러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한 뒤 각종 천연팩이나 수분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