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면서도 우리가 몰랐던 칫솔의 역사와 비밀들

매일매일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면서도 우리가 몰랐던 칫솔의 역사와 비밀들

2026-01-02     뉴스톡

"치아는 오복(五福) 중 하나다"이렇게 인간에게 주어진 다섯 가지 '복' 중 하나라는 치아 건강을 위해 우리는 '칫솔'을 늘 휴대한다.

그런데 최근 온라인 미디어 라이프핵은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칫솔'에 숨겨진 다양한 비밀들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매일매일 하루 세 번 양치를 하면서도 우리가 몰랐던 칫솔의 역사와 비밀들을 소개한다.

1. 고대의 칫솔은 나뭇가지로 만들어졌다 - 기원전 4,000년 경 고대 인도인들은 깨끗한 나뭇가지를 칫솔 삼아 사용했다.또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인들은 향기가 나고 섬유질이 많은 나뭇가지를 씹는 것으로 양치를 대체했으며 고대 로마인들은 나뭇가지와 잎으로 양치했다고 전해진다.15세기에 와서야 중국에서 동물의 뼈 혹은 대나무에 멧돼지 털을 달아 현대의 것과 비슷한 칫솔이 등장했다고 한다.

2. 칫솔은 영국에서 처음 대량생산됐다 - 1780년대 영국에서 칫솔의 대량생산이 시작됐다.미국이 칫솔을 대량으로 생산한 것은 그로부터 약 100년 뒤의 일이다.

3. 전동 칫솔이 일반 칫솔보다 프라그를 더 잘 제거한다 - 요즘엔 드러그스토어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전동칫솔은 일반칫솔보다 움직임이 빠르고 정교하기 때문에 치아 표면의 음식물 찌꺼기와 프라그 제거에 효과적이다.다만 전동칫솔을 사용할 때 너무 힘을 세게 주면 치아 표면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