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힙'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인 스쿼트의 중요성

'애플힙'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인 스쿼트의 중요성

2026-01-06     뉴스톡

딱 붙는 스키니진이나 바지를 입을 때, 다리의 굵기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부위가 바로 '엉덩이'다. 볼륨 있는 엉덩이가 나의 '옷 태'를 좀 더 맵시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처진 엉덩이는 옷 태는 물론이거니와 다리마저 짧아 보이게 만든다.

특히 최근 건강미 있는 몸매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봉긋한 '애플힙'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증가했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루커는 이런 '애플힙'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인 스쿼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쿼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으로, 가장 기본적인 하체 운동이다.스쿼트 운동의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여성 두 명이 나섰다. 섀넌과 브렌다라는 이름의 두 여성은 30일간의 스쿼트 도전에 참여해, 몸의 변화를 관찰했다.

두 사람은 하루에 100개씩 스쿼트를 하기 시작했다. 도전 첫날, 운동이 끝난 후 두 사람은 허벅지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다음날이 되자 고통은 더 심해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100일이 지나고 두 사람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 브렌다의 엉덩이 사이즈는 32.6인치에서 33.25인치로 변했다.

섀넌의 경우 36인치에서 36.25인치로, 브렌다에 비해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지만 운동 전보단 훨씬 탄탄해짐을 느꼈다.두 사람은 "스쿼트란 운동이 이렇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스쿼트를 해 더 보기 좋은 애플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옷차림이 얇아지고 있다. 맵시 좋은 몸매를 꿈꾸는 이들이 있다면 하루에 한 번씩 짬을 내 스쿼트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