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발을 지키는 탈모를 퇴치하는 방법
건강한 모발을 지키는 탈모를 퇴치하는 방법
현대인들은 남녀 가릴 것 없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 전에는 남성들의 탈모만 이야기 했다면 이제는 여성들의 탈모도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ABC 방송과 온라인 미디어 등이 잇달아 탈모를 사전에 예방하고 완화 시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머리 숱이 줄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연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탈모를 퇴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풍성한 머리를 가졌을 때 미리 신경쓰고 두피 건강을 챙겨야 한다.
1. 음식이 당신의 머리털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머리털은 단백질과 철분, 아연, 비타민B12가 있어야 풍성해진다. 이런 영양소는 살코기와 잎채소, 견과류, 콩류, 생선 등에서 얻을 수 있다. 해조류도 머리카락을 윤기있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또한 육류 보다는 식물성 단백질과 생선 등이 두피 건강에 이롭다고 한다. 아울러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을 멀리 하는 게 좋다. 특히 기름진 음식은 건강에도 좋지 못하지만 머리카락에도 나쁘다.
2. 두피의 청결은 필수요건이다 - 샴푸로 머리를 감을 때 마사지를 하면 두피의 혈류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머리털이 자라는 데 좋은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될 뿐만 아니라 샴푸가 머리카락 사이로 고르게 들어가게 한다.또한 머리를 감은 뒤에 뜨거운 드라이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더불어 머리가 덜 마른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거나 외출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잘 씻는 것 못지 않게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3. 염색과 파마 등 미용실에 너무 자주 가는 것은 좋지 못하다 - 한마디로 너무 멋을 내는 것은 두피 건강에 좋지 못하는 말이다. 헤어드라이어나 고데기는 머리카락을 갈라지게 하고 얇아지게 한다. 헤어드라이어나 고데기 사용을 되도록 줄여라. 또한 요즘 미용실 제품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