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딱 1분만 투자해 지친 발 관리하는 운동법

하루 딱 1분만 투자해 지친 발 관리하는 운동법

2026-03-04     뉴스톡

뒤따를 고통을 뻔히 알면서도 비율을 위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하이힐.하이힐을 신고 외출했다가 돌아온 저녁이면 발가락 끝은 아프고 종아리는 퉁퉁 부어 평소보다 배로 피로함을 느끼곤 한다.

그러나 피곤하다고 바로 잠들었다간 곧 몰라보게 커진 당신의 종아리 알과 마주할 수 있다.종아리 알의 대표적인 원인이 부종이기 때문이다. 

하이힐을 신으면 체중의 90%가 발 앞쪽으로 쏠리면서 원활한 혈액순환이 불가능해지고 이로 인해 부종이 생긴다. .

1. 발가락 세우기 - 두 발을 모으고 선 자세에서 엄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까지 천천히 위로 들어 올린 뒤 역순으로 내려준다.이때 발바닥은 땅에 붙어 있어야 한다. 이 동작을 5회 반복한다.

2. 발끝 당기기 - 바닥에 앉아 다리를 편채 앞으로 모아준다.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발가락을 잡고 천천히 당겨준다.상체를 숙이는 게 힘들다면 많이 숙일 필요 없으며 허리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종아리 근육을 늘려준다는 기분으로 5회 반복한다.

3. 마사지볼로 발바닥 문지르기 - 마사지볼이 아닌 골프공이나 테니스공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일어선 채로 한쪽 발바닥 아래 테니스 공을 넣고 지그시 누르며 굴려준다.틈날 때마다 해주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로감을 덜어준다. 4. 발뒤꿈치 들기 - 두 발을 모은 채 제자리에 서서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준다. 이 동작을 10회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