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스시를 먹어야 하는 이유
스시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스시를 먹어야 하는 이유
외식 비중이 늘어나면서 한국인들은 점점 더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이에 따라 성인병 환자도 늘고 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추석을 맞아 온몸이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가득차고 있다면 이 기사를 더욱 주목하자.
단백 식품이면서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은 스시가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건강에 좋기 때문이다.스시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스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1. 심장을 보호한다 - 스시를 꾸준히 먹으면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는 사실은 이미 입증됐다. 특히 현미로 만든 롤 스시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아보카도나 오이를 곁들인 장어 롤스시는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2. 미네랄이 풍부하다 - 스시를 꾸준히 먹으면 평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트레이스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스시 안에는 요오드,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신체의 활력을 더하고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
3. 항산화작용을 한다 - 채소를 곁들여 만든 스시롤은 강한 항산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스시를 꾸준히 먹으면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4. 단백질이 풍부하다 - 물고기 살로 만드는 스시는 그 자체로 고단백 식품이다.따라서 건강의 필수 요소인 근육을 만드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5. 에너지를 고취시킨다 - 오후마다 에너지 고갈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스시는 자연 '에너지 강장제'다. 커피와 초콜렛 등으로 순간적인 에너지를 얻기보다 스시를 꾸준히 섭취해 건강하게 에너지를 보충하도록 하자. 6. 소화를 돕는다 - 스시에 사용되는 생선살도 소화에 부담이 없지만 스시 밥 양념에 쓰이는 식초가 소화에 큰 도움이 된다.일주일에 서너개의 스시를 먹으면 소화 기능에 점진적인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