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걸으면 신체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맨발로 걸으면 신체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한때 열풍이기도 했던 '웰빙'은 현대 시민들이 '건강'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했다.
각종 매체를 통해 다양한 웰빙법이 소개됐는데 그중 단연 '제2의 심장'으로도 불리는 발 건강 유지법은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끌었으며 현재까지 발 지압법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즈는 '맨발로 걸으면 신체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를 공개했다. 피로감으로 온몸이 축 늘어지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아래 준비된 맨발로 일어나는 신체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자.
1. 온몸의 통증이 줄어든다. - 신발을 하루 종일 신으면 발의 온도가 올라가고 붓기가 생기며 심하면 쥐가 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하지만 맨발로 걸으면 신발이 발가락과 발을 꽉 쪼이지 않아 발이 편하게 숨 쉴 수 있게 되며 발에 있는 혈의 뭉침이 풀려 몸의 각종 통증을 해결 할 수 있다.
2. 발목, 근육, 힘줄을 건강하게 한다. - 처음 맨발로 다니다 보면 고르지 않은 길 탓에 오히려 통증이 올 수 있는데, 이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적응이되면 느끼지 못한다. 이렇게 맨발로 적응되면 근육과 힘줄의 긴장이 풀리면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며 발의 유연성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3.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맨발과 바닥의 마찰이 발을 자극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분비를 정상화해 숙면을 돕는다. 4. 혈액순환이 개선된다. -맨발로 인해 발바닥이 자극될수록 우리 몸의 혈액순환은 활발해져 우리 몸의 피가 더 빨리 돌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일어난다. 혈액 순환이 개선되면 체내 조직과 말초신경이영양소를 활발히 공급받아 우리 몸의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또 이는 혈액 점도를 감소시켜 심장 질환과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