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6시간 이내로 잠을 잘 때 신체에 나타나는 극명한 증상
하루 6시간 이내로 잠을 잘 때 신체에 나타나는 극명한 증상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언제나 부족과 결핍에 시달리며 고달픈 인생을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은 바로 '수면'이라고 할 수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수면 부족'은 생각보다 우리 신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단지 피곤함을 넘어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고, 감각을 둔화시킨다.
1. 체내 산소 부족 -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체내로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감각이 둔해진다.또한 제대로 못 자면 피곤하기 때문에 쉽게 예민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고 생각하지만, 이 역시 산소 부족으로 느껴지는 심리적 불안 증세 중 하나다. 2. 인지 능력 저하 - 미국의 수면과 판단 능력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할수록 인지 능력과 상황 판단 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평소 수면 시간보다 1시간만 덜 자도 마치 술을 마신 사람처럼 인지 능력에 문제가 발생한다.
3. 기억 상실 - 우리가 잠을 잘 때도 뇌는 끊임없이 움직인다. 특히나 우리 뇌는 깊은 숙면 상태에서 하루종일 입력된 정보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활동을 한다.그렇기 때문에 잠이 부족하면 뇌가 충분히 정보처리 활동을 하지 못해 쉽게 정보를 저장하지 못 할 수 있다. 4. 우울증 유발 - 잠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곤하기 마련이다. 또한 신경도 예민해져 있어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무기력감, 우울함, 불안감을 느끼며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5. 성 기능 저하 - 수면 부족은 운동 신경과 감각을 떨어뜨리며 신경적으로도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이는 성 기능 저하로 직결될 수 있다. 감각이 무뎌진 우리 신체는 성적 쾌감까지 둔해지며, 정서적으로도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탓에 온전히 성관계에 집중할 수 없게 된다. 6. 체중 증가 - 피곤하고 신경질적인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면 우리는 폭식을 하게 돼 쉽게 신체 균형이 망가질 우려가 있다. 게다가 우리 신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많이 먹지 않아도 평소보다 더 지방을 축적하는 경향이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