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애한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더 끌린다는 남성의 사연

5년간 연애한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더 끌린다는 남성의 사연

2026-05-21     뉴스톡

5년간 연애한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더 끌린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여자친구는 '재미가 없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 오브 버즈(worldofbuzz)는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빠졌다는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 사는 남성 A씨는 여자친구와 5년째 연애 중이다.

A씨는 보수적인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성욕이 넘치는 A씨에 비해 여자친구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그의 인내심이 점점 끝나가는 가운데, 우연히 여자친구의 절친을 만나게 됐다.

A씨는 "여친과 여친의 친구들을 포함해 함께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여친의 친구가 몰래 내 몸을 만지더라"면서 "여친으로부터 개방적인 친구라고 듣긴 했는데, 너무 끌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친 절친의 유혹을 거부하기가 너무 힘들다. 잘못된 행동인 걸 알지만 여친의 절친이 너무 끌린다"고 말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친이 제일 불쌍하다. 고민할 시간에 여친 위해서라도 헤어지는 게 맞다", "여친의 절친도 문제 있다, 왜 친구의 남친을 유혹하냐", "한 번의 쾌락이 인생을 망하게 할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A씨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는지, 사연을 전한 이후 여친의 절친과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