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간단하게 붓기를 완화하는 방법
집에서도 간단하게 붓기를 완화하는 방법
외출 후 돌아와 양말을 벗으면 자국이 유독 심하게 남는 사람들이 있다.뿐만 아니라 퇴근길에 신발을 갈아신으려는데 꽉 끼는 느낌이 든다면 이 글을 주목하길 바란다.
전문가들은 붓는 증상이 신장 질환이나 관절염 등 다른 질병의 징후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대부분은 마사지나,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1. 요가 - 자리에 누워 다리를 얼굴 뒤로 넘겨 보내는 요가 자세를 '쟁기 포즈(Halasana)'라고 한다.쟁기 포즈는 다양한 근육을 사용해 유연성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도 돕는다.몸을 뒤집어서 다리에 뭉친 액체를 몸 전체로 순환시킬 수 있다. 2. 지압 - 엄지 발가락 바깥쪽, 발목 뒤쪽을 중심으로 강하게 눌러주면 붓기를 완화할 수 있다.특히 발목 안쪽인 K6 지점을 집중 공략하면 좋다.
3. 박하 마사지 - 아몬드나 올리브 오일과 페퍼민트를 적당히 섞어 수제 마사지 오일을 만든다.이를 이용해 종아리와 발을 마사지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4. 비타민 B6 - 비타민 B6는 수분 유지를 돕는 데 매우 유용하며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비타민제를 일일이 챙겨 먹는 것이 번거롭다면 B6를 함유한 현미, 고구마, 해바라기 씨앗 등을 많이 섭취하면 된다.
5. 파슬리 - 혈류에서 소금을 비롯한 다양한 독소를 배출한다고 알려진 파슬리를 자주 섭취하면 좋다.전문가들은 끓는 물 1리터에 잘게 자른 파슬리를 넣고 10분간 끓인 '파슬리 차'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6. 족욕 - 발과 종아리가 아플 정도로 땡땡 부은 날에는 15분에서 20분 정도 족욕을 하는 것이 좋다.미용 소금 한 스푼을 넣고 따뜻한 물에 발과 종아리를 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