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MT 추천 레크레이션 술게임
대학생 MT 추천 레크레이션 술게임
대학생들의 MT나 회사 워크숍, 동호회 모임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친목을 도모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단체 게임입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게임들은 참가자들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이 손을 겹쳐 쌓고 한 사람이 숫자를 정합니다. 밑에서부터 손을 하나씩 위로 올리며 숫자를 세어나가는데, 처음에 정한 숫자에 해당하는 사람이 벌칙을 받게 됩니다. 운에 의존하는 게임이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게임입니다. "오렌지~ 오렌지~"를 외치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실제 과일을 손에 쥔 듯 양손을 둥글게 오므립니다.
다음 차례 사람은 이전보다 더 큰 모양을 만들어 표현해야 하며, 모든 참가자가 납득할 수 있는 표현이어야 합니다. "아싸~ 홍삼! 에브리바디 홍삼!"으로 시작하는 이 게임은 지목과 동작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아싸~ 홍삼!" 하며 두 명을 지목하면, 지목받은 사람들은 "아싸~ 너!"를 외치며 계속 다른 사람을 지목합니다. 한 사람이 동시에 지목받으면 "아싸~ 홍삼!"을 외치며 원하는 동작을 하고, 나머지는 "에브리바디 홍삼!"을 외치며 모두 따라 합니다.
지목받은 사람이 "바니 바니"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양옆 사람들은 "당근 당근"과 함께 특정 동작을 취하는 게임입니다. 기본 버전보다는 리버스나 효과음을 바꾸는 업그레이드 버전들이 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