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허리' 통증 싹 없애주는 마법의 스트레칭법

'어깨+허리' 통증 싹 없애주는 마법의 스트레칭법

2026-07-18     뉴스톡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누워있거나, 앉아만 있는 시간 또한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렇게 몸을 풀어주지 않고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들은 어깨와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기 쉽다.  혹시 이미 통증을 느끼는 이가 있다면 다음 내용에 주목하는 것이 좋겠다. 아픔 따윈 전부 다 날려 버릴만한 '마법의 스트레칭'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최근 피트니스 유튜브 채널 'DanoTV'에 올라온 '레전드 상체 스트레칭'이 어깨와 허리 통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DanoTV 대표 '다노 언니'는 "어깨 결림이나 뻐근함, 거북목과 허리통증이 있는 분들이 따라 하기 좋은 스트레칭이다"며 "매일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분명 좋은 효과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손깍지를 하늘을 향해 쭉 뻗어 주고, 등을 동그랗게 말면서 천천히 가슴 앞으로 밀어주면 된다.  손과 가슴이 최대한 멀어지는 느낌으로 길게 뽑아주면서 배꼽을 최대한 안쪽으로 집어넣는 것이 핵심이다.

 

이때 척추뼈 하나하나가 펴지는 느낌이 든다면 잘하고 있다는 증거다. 전 동작과는 달리 손깍지를 엉덩이 방향으로 낀 다음 가슴이 땅바닥에 닫는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숙여 준다.

어깨와 손깍지가 수직이 되도록 유지하고, 귀에서 어깨가 멀어진다는 느낌으로 손을 하늘로 최대한 뻗어 주는 것이 좋다. 이때 손목이 강제적으로 꺾이기 때문에 통증이 오지 않는 선에서 편하게 손깍지를 끼워줘야 한다. 

한쪽 손으로 바닥을 지지하고, 반대쪽 팔을 들어 몸을 천천히 기울여 준다. 이때 옆구리가 최대한 늘어날 수 있도록 손가락을 길게 찔러줘야 하며 최대한 엉덩이가 뜨지 않게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반대쪽 옆구리도 동일한 방법으로 하되, 스트레칭이 익숙지 않은 사람들에겐 무리가 올 수도 있음으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