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꼭 믿어야 할 것 같은 것을 '미신'이라고 부른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꼭 믿어야 할 것 같은 것을 '미신'이라고 부른다.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꼭 믿어야 할 것 같은 것을 '미신'이라고 부른다. 미신은 확실하다고 밝혀진 바가 없지만 옛날부터 수많은 이들 사이에서 사실인 것처럼 그럴싸하게 여겨져 어떤 이들에게는 마치 기정사실화로 받아들여왔다.
미신의 경우 각 나라별로 특징을 띠고 있는데, 유독 한국 사람만 믿는 독특한 미신이 존재한다. 지금부터 많은 누리꾼들이 공감한 한국인들만 유독 믿는 독특한 '미신'들에 대해서 소개해 본다.
한국 사람들은 유독 빨간색 펜으로 이름을 쓰는 것을 굉장히 무서워한다. 이 미신을 믿는 모습은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에서도 다뤘을 정도다.
그 이유는 바로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면 죽는다는 미신을 믿기 때문이다. 이 미신은 오랜 옛날 중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지는데, 중국에서는 황제만 붉은색으로 서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황제 외에 사람들은 빨간색을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로 나온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고 한다.
오래 된 건물들 중 4층이 없고 대신 F라고 표기 되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서양에서는 6을 악마의 숫자로 생각하지만, 한국이나 동양권은 숫자 4를 불길하게 여겼다.
숫자 4와 죽음을 뜻하는 사(死)가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죽음과 연관된 것으로 여겨 괜히 4를 보면 꺼림칙해 한다. 신발, 그중에서도 운동화를 선물하면 도망간다는 설이다. 새 신발을 신고 운동화 끈을 꽉 조인 후 빠르게 달려가 결국 이별을 한다는 뜻이다. 예전에는 많이 믿었지만, 요즘은 커플 신발 형식으로 선물을 많이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