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넘나드는 몸캠 범죄
2020-01-09 뉴스톡
몇 년 전 한국에서 유행하던 범죄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남성의 성적 욕구를 이용한 몸캠 피싱이다. 아름다운 여성의 사진을 걸고 영상통화로 성행위를 요구해 이를 촬영하고 핸드폰을 해킹해 지인에게 이 영상을 뿌리겠다고 협박하며 돈을 뜯어내는 아주 악랄한 범죄 행위였다. 이런 몸캠 범죄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최근 외국의 한 유명인이 이런 몸캠 범죄에 당해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런 몸캠 사건의 피해자는 스페인 축구팀 말라가 CF의 감독 빅토르 산체스, 빼도 박도 못하게 팀의 유니폼을 입은 채 영상을 촬영한 그는 팀에서 직무 정지를 발표했고 언론들은 스스로 물러나니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한다. 뉴스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자기 좀 위로할 수도 있지 되게 뭐라고 하네" "남자는 거기 때문에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누구 피해준 것도 아닌데 뭐라 하네" 등 동정의 여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