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집중하기 어려운 책

2020-09-27     뉴스톡

사람은 책을 읽으며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주인공에게 감정을 이입하기도 하며 책속의 세상을 즐깁니다. 이런 몰입을 도와주는 것이 매력적인 캐릭터.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국 사람은 감정이입이 어려운 특이한 책에 대한 정보가 누리꾼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책이길래 유독 한국인만 감정이입이 어려울까요?

 

출처

그 책은 바로 '우체부 슈발'  주인공의 이름이 한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욕과 비슷해 한국인들은 이름이 욕처럼 읽혀 감정의 이입을 어렵게 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 슈발~ 어서 오게" "슈발이라는 단어가 문장 내에서 어떤 위치에 있어도 이질감이 없어서 더 이입을 못 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