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새로운 레스토랑 "이름의 유래"

2020-01-12     뉴스톡

엘본 더 테이블, choi.의 셰프로 근무하던 인기 셰프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로 시작해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와 실력 둘 다 갖춘 자타 공인 대한민국 TOP 셰프 중 한 명입니다. 이런 최현석 셰프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신은 공평하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직장운이 좋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초이닷(choi.)에서 경영권 문제로 인해 쫓겨나기도 했으니까요. 이런 최현석 셰프가 오픈한 새로운 레스토랑과 레스토랑 이름에 얽힌 감동적인 사연이 누리꾼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출처

약 60년 이상 이어오던 중앙 감속기라는 상호의 건물을 인수하며 남긴 전 주인의 말에 감동해 상호를 '중앙 감속기'로 그대로 둔 채로 100년을 이어 가겠다며 약속한 것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을 주로 만들던 최현석 셰프는 이번엔 중식과 이탈리안을 접목한 캐주얼한 퓨전 레스토랑을 오픈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중식과 이탈리안? 상상도 안된다" "스토리도 좋고 셰프도 좋고 꽃길만 걷겠다" "저기 감속기 맛집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